최신 기사
- BTS, 아르헨티나 3회 공연 마무리…마지막 무대는 80여 개국 극장에 생중계됐다
BTS가 월드투어 ‘ARIRANG’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공연을 현지시간 24일 마쳤다. 마지막 날 무대는 80여 개국·지역 극장에 중계됐고, 투어는 28일 브라질 상파울루로 이어진다.
-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개봉 25일 만에 200만 돌파…비수기 극장가 1위 지켰다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24일 개봉 25일째에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집계로 24일 일별 누적은 211만 명을 웃돌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넷플잔치’ 24~25일 개최…차기작 소개·유튜브 생중계
넷플릭스 코리아가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24일과 25일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넷플잔치’를 연다. 티켓은 매진됐고 24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온라인 라이브가 진행된다.
- 베이비몬스터, 23일 오후 1시 신곡 ‘DESERVE’ 발매…4개월 만에 팝 발라드로 컴백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23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DESERVE(디저브)’를 발매한다. 지난 6월 ‘SUGAR HONEY ICE TEA’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곡으로, 퍼포먼스 중심이던 기존 곡과 달리 보컬에 무게를 둔 팝 발라드다.
- 크러쉬·아이유 ‘삐그덕’ 21일 발매…23일부터 그라운드시소 5개 전시장에 청취존
가수 크러쉬가 아이유가 피처링한 디지털 싱글 ‘삐그덕’을 21일 오후 6시 발매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그라운드시소 4개 지점 5개 전시장에서 협업 프로젝트를 연다.
- 연상호 ‘실낙원’ 21일 개봉…118개국 판매로 순제작비 회수, 하와이서 미국 첫선
연상호 감독의 심리 스릴러 ‘실낙원’이 21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배급사 CJ ENM은 해외 118개국 판매 수익만으로 순제작비를 넘었고 하와이국제영화제에서 미국 프리미어를 연다고 밝혔다.
- 우즈, 20일 오후 6시 ‘Come into my world!’ 발매…31일 KSPO DOME 앙코르 앞두고 신곡
우즈가 20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를 공개한다. 작사·작곡에 참여했고 ‘Drowning’ 제작진과 재협업했으며, 31일 KSPO DOME 앙코르 콘서트가 이어진다.
- 엔믹스, 19일 오후 6시 ‘Strange Muse’ 발매…데뷔 첫 유닛곡 3곡 담은 6트랙
엔믹스가 19일 오후 6시 미니 6집 ‘Strange Muse’를 주요 음원 사이트에 발매한다.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을 포함한 6트랙 가운데 세 곡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2인 유닛곡이다.
- ‘닥터X’ 3회 만에 15% 돌파…최고 16.9%, 의료 묘사 심의 신청 속 상승세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3회가 16일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5.1%, 순간 최고 16.9%로 3회 연속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한 의사가 의료인 묘사를 문제 삼아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했으나 SBS는 별도 입장을 내지 않았다.
- ‘치이카와’ 150만 돌파 3일 연속 1위…‘암살자(들)’ 313만, 손익분기점까지 약 56만 명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16일 KOBIS 집계 누적 150만 7,873명으로 3일 연속 1위를 지켰다. ‘암살자(들)’은 누적 313만 9,218명으로 2위, 보도된 손익분기점 약 370만 명까지 약 56만 명이 남았다.
- ‘닥터X’,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글로벌 1위…2회 전국 14.9%
김지원 주연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0월 5~11일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1위(460만 시청 수)에 올랐다. 지상파 시청률도 1회 11.4%에서 2회 14.9%로 뛰었고 3회는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 손호영, 5년 만의 솔로 신곡 ‘Go Around’ 발매…31일 KBS아레나서 20주년 콘서트
god 멤버 손호영이 솔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14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Go Around’를 발매했다. 2021년 이후 약 5년 만의 솔로 신곡으로, 31일과 11월 1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HORIZON’이 이어진다.
- 기장 바다 품고 달리는 9,500명의 도전…오션뷰 기장바다마라톤 11월 1일 접수
부산 기장의 푸른 바다를 무대로 달리기의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대규모 마라톤 축제가 내년 봄 펼쳐진다. 오션뷰기장바다마라톤조직위원회는 2027년 4월 18일 부산 오시리아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9회 오션뷰 기장바다마라톤'의 참가 신청을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플레이브 ‘하이퍼드라이브’ 5곡 멜론 1~5위…발매 당일 3대 음원차트 TOP5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가 12일 발매한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 수록곡 5곡이 13일 0시 기준 멜론 TOP100 1~5위를 채웠고 지니·벅스에서도 TOP5에 올랐다.
- A2O 소울·라이트 오늘 동시 데뷔…두 팀·기술 함께 띄운다
A2O엔터테인먼트가 보이그룹 A2O SOUL과 걸그룹 A2O LITE를 13일 오후 6시 동시에 정식 데뷔시킨다. 두 팀을 한 세계관으로 묶고 4DGS 촬영과 팬 플랫폼을 결합한 제작 전략도 함께 내놨다.
- ‘암살자(들)’ 299만2539명…300만 돌파까지 7461명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이 10월 11일까지 누적 관객 299만2539명을 기록했다. 300만 명까지 7461명을 남겨둔 가운데 연휴 이후 상영 유지력이 다음 흥행 구간을 가를 전망이다.
- 부산서 열린 ACFM…콘텐츠 거래, 영화 넘어 IP·테크로 확장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이 부산에서 나흘 일정에 들어갔다. 완성 영화뿐 아니라 원천 IP와 공동제작, 투자, 기술, 뉴미디어를 함께 다루는 구성이 한국 콘텐츠 산업의 거래 접점을 넓힌다.
- ‘100일의 거짓말’ 오늘 첫 방송…TV·OTT 동시 승부
tvN 20주년 특별기획 ‘100일의 거짓말’이 10일 첫 방송된다. 방송과 OTT 공개를 함께 시작하며 주말 신작 경쟁에 뛰어든다.
- 고레에다 ‘룩백’ 국내 개봉…부산서 창작의 의미 묻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실사 영화 ‘룩백’이 10월 8일 국내 개봉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상영과 감독·배우들의 내한 일정이 이어지면서 원작 만화의 창작 서사를 극장 관객에게 확장하는 배급 전략도 시험대에 올랐다.
- ‘닥터X’ 9일 첫 방송…김지원표 메디컬 느와르 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지원이 천재 외과의 계수정을 맡아 병원 조직의 부조리와 맞서는 메디컬 느와르를 선보인다.
- ‘키드냅 게임’ 첫 방송…아시아 7개 도시 잇는 합작 스릴러
한국·일본·홍콩 공동제작 드라마 ‘키드냅 게임’이 10월 6일 채널A에서 첫 방송됐다. 이준기와 사카구치 켄타로를 중심으로 아시아 7개 도시의 납치 사건을 연결한 작품은 국경을 넘는 제작과 캐스팅을 전면에 내세웠다.
- XMF 첫 무대 4만명 모였다…한일 밴드 교류 내년 도쿄·인천으로
첫 한일 음악 페스티벌 XMF 2026이 인천에서 이틀간 약 4만 명을 모았다고 주최 측이 집계했다. 아도·DAY6 등 양국 음악인을 한 무대에 세운 행사는 내년 도쿄와 인천 개최를 예고했지만 현장 안내와 식음 운영은 보완 과제로 남았다.
- 한국, 아시안게임 금 39개 종합 3위…LA올림픽 과제 남겼다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금메달 39개와 종합 3위로 마쳤다. 구기종목과 신예의 성과를 거뒀지만 전통 강세 종목의 경쟁력 점검이 2028 LA올림픽의 과제로 떠올랐다.
- EDC 코리아 이틀째…홍중 NO1 첫 솔로 페스티벌 무대
2026 EDC 코리아가 인천에서 이틀째 일정을 이어가는 가운데 에이티즈 홍중이 NO1 이름으로 첫 솔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 톰 크루즈 ‘디거’ 오늘 개봉…13번째 내한이 극장가에 던진 승부수
톰 크루즈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신작 ‘디거’ 국내 개봉일을 맞았다. 13번째 내한으로 높인 관심이 극장 관객의 실제 선택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 ‘디거’ 앞둔 톰 크루즈 13번째 내한…극장가에 던진 승부수
톰 크루즈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신작 ‘디거’ 국내 개봉을 앞두고 13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반복되는 내한 마케팅이 극장 관객의 실제 선택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 ‘부활남: 더 레드’ 개봉…웹툰 원작 액션의 극장 승부
구교환 주연의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9월 30일 개봉했다. 인기 웹툰의 핵심 설정을 101분짜리 액션 영화로 옮긴 작품이 극장 관객의 선택을 받기 시작했다.
- 추격전과 심리전 결합한 ‘술래게임’, 디즈니+서 1~4회 공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이 9월 30일 1~4회를 공개한다. 술래잡기의 추격전과 정체를 감춘 술래를 찾는 심리전을 결합해 한국 서바이벌 예능의 OTT 확장 가능성을 시험한다.
- 아이브, 10월 19일 선공개…26일 ‘Looks Can Kill’ 발매
그룹 아이브가 10월 19일 선공개 음원을 내고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을 발매한다. 두 단계로 나눈 공개 일정과 복수의 음반 버전은 컴백 관심을 이어가려는 K팝 유통 전략을 보여준다.
- ‘암살자(들)’ 5일 연속 1위…누적 관객 156만 돌파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이후 5일 연속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 관객 156만 명을 넘어섰다. 추석 연휴의 집중 관람을 흥행 동력으로 확보했지만 예매율 선두가 신작으로 바뀌어 평일 관객 유지력이 다음 변수로 떠올랐다.